'시티헌터' 박민영-양진성, 다정한 직찍..'나는 경호관이다'
OSEN 장창환 기자
발행 2011.07.20 10: 15

[OSEN=장창환 인턴기자] SBS 수목극 '시티헌터'에서 경호관으로 열연 중인 박민영과 양진성이 다정한 직찍을 찍어 공개했다.
 
박민영은 20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김나나(박민영) 경호관과 단짝 친구 신은아(양진성) 경호관. 너의 짝은 고기준(이광수)일까 배식중(김상호)일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대고 브이를 그리며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귀요미 경호관들", "본방 사수!", "딜레마에 빠졌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시티헌터'는 매주 수, 목 오후 9시 55분에 전파를 탄다.
 
pontan@osen.co.kr
<사진> 박민영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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