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재원, '안타치고 아웃될 뻔 했네'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11.07.20 19: 16

[OSEN=잠실,지형준기자] 20일 오후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3회말 1사에서 두산 오재원이 우전안타를 날리고 방심한 틈을 노려 롯데 이대호가 태그를 시도하고 있다. 오재원은 세이프. /jpnews@osen.co.kr
화보로 보는 뉴스,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OSEN 포토뉴스’ ☞ 앱 다운 바로가기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