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 김태호 PD-개리, 서로 외모 칭찬..'훈훈한 모습'
OSEN 장창환 기자
발행 2011.07.21 08: 28

[OSEN=장창환 인턴기자] MBC '무한도전'의 김태호 PD와 제9의 멤버 개리가 서로의 외모를 칭찬하며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개리는 지난 20일 오후 김 PD의 트위터에 방문해 "감독님 안녕하세요? 파이팅"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김 PD는 "잘 생겼어요! 부끄럼 많아 표현 크게 못 했지만, '무한도전'에 힘이 돼 줘서 정말 고맙습니다"라고 칭찬했다.

 
이에 질세라 개리도 "솔직히 형님 저도 말 못했는데 형님 스타일 너무 멋져요. 옷발 잘 받는 거 부럽.. 뭐 그냥 그렇다고요"라며 김 PD의 패션 센스를 극찬하며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둘의 얘기하는 모습만 봐도 훈훈하다", "조정 특집 앞으로도 재밌는 모습 부탁한다", "두 남자의 쑥쓰러운 고백"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무도' 멤버들은 오는 30일 개최되는 조정대회 참가를 위해 맹훈련 중이다.
 
ponta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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