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그룹 인피니트가 첫번째 정규앨범 '오버 더 탑'(OVER THE TOP)을 발표, 초도물랭 2만장을 완판하는 기록을 세웠다.
1일 공개된 이피니트의 첫번째 정규앨범은 앨범 발매 전 인쇄사고로 앨범 발매 일정에 차질이 생길 것으로 예상됐으나 예정대로 발매됐다. 초도 2만장은 모두 완판됐다.
발매 전 공개된 타이틀곡 '내꺼하자'의 티저영상과 전국 프리뷰 음원은 검색어 상위에 오르며 뜨거운 관심을 얻었다.

'내꺼하자'는 히트메이커 한재호-김승수로 구성된 '스윗튠' 작품으로 그간의 인기행진을 이어갈 강렬한 신스팝 댄스곡. 80년대 유로팝의 감수성이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됐다.
지난해 '다시 돌아와'로 데뷔해 '쉬즈백', BTD', '낫띵스 오버' 등으로 차근차근 팬덤을 넓혀온 인피니트는 이번 앨범을 통해 아티스트로서 진화된 모습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한편 인피니티는 23일 MBC '쇼!음악중심'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ny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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