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브리엘 에인세(33)의 새 소속팀이 결정됐다.
23일(이하 한국시간) AFP 통신은 에인세가 AS 로마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AFP 통신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거쳐 마르세유에서 2시즌을 뛴 에인세가 AS 로마행을 결정지었다고 전했다.
에인세와 AS 로마간의 계약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은 비공개이며, 계약 기간은 1년이다. 연봉에 대해서는 전해진 것이 없지만 에인세는 마르세유 시절 월 40만 유로(약 6억 원)를 받으며 팀에서 가장 많은 금액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AS 로마는 에인세 외에도 바르셀로나로부터 1200만 유로(약 182억 원)에 보얀 크르키치(21)를 영입하며 여름 이적 시장에서 전력 보강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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