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최향남 웨이버 공시
OSEN 손찬익 기자
발행 2011.07.23 11: 26

롯데 자이언츠는 최향남(투수)을 한국야구위원회에 웨이버 공시 신청을 했다.
롯데는 최향남이 팔꿈치 부상 이후 재활 훈련을 꾸준히 해왔으나 회복이 늦어 정상적인 투구가 어렵다고 판단해 이와 같은 결정을 내렸다.
한편 신고선수 박승완(외야수), 방힘찬(외야수) 선수를 말소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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