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믹 연기의 달인 김인권이 올해 ‘굿 다운로더 캠페인’ CF 모델로 전격 발탁됐다.
김인권은 올바른 다운로드로 영화를 즐기자는 취지의 ‘굿 다운로더 캠페인’(공동위원장 안성기, 박중훈) CF 모델로 활약하며 올해 첫 스타 서포터즈로의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김인권은 고전 ‘선녀와 나무꾼’에서 목욕하는 선녀를 몰래 훔쳐보는 나무꾼으로 분해 특유의 코믹한 표정으로 웃음을 유발한다.

김인권은 “굿 다운로더 캠페인의 취지가 좋아 보람 있게 촬영했다”며 “보시는 분들이 즐겁게 그 메시지를 전달 받을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인권과 함께 올해 ‘굿 다운로더 캠페인’ CF모델로 활동하는 임원희는 ‘구미호’에서 구미호를 몰래 훔쳐보다 곤혹을 치르는 구미호의 남편으로 변신, 또 다른 재미를 주는 패러디 CF를 완성시켰다.
김인권, 임원희의 ‘선녀와 나뭇꾼’ ‘구미호’ 패러디 CF는 전국 극장과 케이블 TV, 온라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 2009년부터 2010년까지 진행된 굿 다운로더 캠페인은 대한민국 대표 스타들이 참여한 CF 및 이벤트 진행을 통해 캠페인의 취지와 필요성을 널리 알려왔다.
tripl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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