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작곡가 방시혁이 틴탑의 새 앨범에 참여, 7년만에 댄스그룹 프로듀서로 컴백했다.
틴탑의 소속사 티오피미디어와 방시혁 사단이 전략적 제휴를 맺고 틴탑의 첫 미니앨범을 위해 의기투합 한 것.

방시혁은 “틴탑과의 작업은 지오디 이후 7년만에 프로듀싱하는 댄스그룹이라 부담감도 있었지만 즐거웠다”며 “어리지만 실력과 외모가 출중해 차세대 톱그룹이 될 아이돌계의 넥스트 제너레이션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방시혁은 백지영의 ‘내귀의 캔디’, 2AM의 ‘죽어도 못보내’, 옴므 ‘밥만 잘먹더라' 등을 연달아 성공시키며 대표적인 히트메이커로 자리잡은 상태. 그동안 맡아왔던 가수들과 전혀 다른 분위기의 댄스 아이돌 틴탑을 만나 어떤 시너지를 낼 것인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26일 첫 미니앨범 ‘ROMAN’을 발표한 틴탑은 방시혁 사단의 타이틀곡 ‘향수뿌리지마’ 로 오는 28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한다.
ri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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