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E1, '무도-조정가' 맹공격에도 음원 1위
OSEN 최나영 기자
발행 2011.07.29 08: 09

걸그룹 2NE1이 그룹 리쌍이 부른 '무한도전-조정가'의 맹공격에도 주요 음원차트들에서 1위를 장식했다. 
29일 오전 멜론 실시간 차트를 살펴보면 2NE1의 신곡 '어글리'가 1위를 달리고 있고, 미쓰에이의 '굿바이 베이비', 지지(지드래곤-박명수)의 '바람났어'가 3위를 차지했다. 2NE1의 '헤이트 유'가 4위, 28일 공개된 MBC '무한도전' 조정가인 리쌍의 '그랜드 파이넡'은 5위를 기록했다.
도시락에서는 '어글리'가 1위, '그랜드 파이널'이 2위를 달렸다. 3위는 2NE1의 이번 미니앨범 수록곡인 '돈 스탑 더 뮤직', 4위는 '헤이트 유', 5위는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 박정현의 '나 가거든' 이 차지했다.

엠넷닷컴에서는 2NE1의 '헤이트 유'가 1위를 장식한 가운데, 미쓰에이의 '굿바이 베이비'가 2위, 리쌍의 '그랜드 파이널'이 3위, 2NE1의 '어글리'가 4위, 티아라의 '롤리폴리'가 각각 5위에 랭크됐다.
벅스에서는 '어글리'가 1위, 리쌍의 '그랜드 파이털'이 2위로 그 뒤를 쫓았다. 2NE1의 '돈 스탑 더 뮤직'이 3위, 2NE1의 '헤이트 유'가 4위, 박정현의 '나 가거든'이 5위를 나타냈다.
2NE1은 28일 자정 공개한 신곡 '어글리'로 각종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 앞서 2공개한 '돈크라이(Don’t cry)', '론리(Lonely)', '내가 제일 잘나가', '헤이트 유(Hate you)'에 이어 5회 연속 음원차트 올킬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ny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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