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니즈의 신랑신부를 만족시키는 S&T스튜디오
OSEN 이은화 기자
발행 2011.08.02 08: 55

[웨프뉴스/OSEN=최고은 기자] 웨딩준비에서 드레스선택, 예식장 선택 외에 가장 신랑 신부의 관심 갖고 신경 쓰는 부분은 웨딩사진이 아닐까. 순백의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화보같이 아름다운 웨딩사진을 찍어 평생토록 간직하고 싶은 마음은 모든 예비신랑신부들의 똑같은 마음일 터.
신랑 신부가 다양한 테마와 넓은 공간에서 여유를 가지고 웨딩사진을 찍을 수 있어 높은 인기를 구가하는 웨딩스튜디오인 섬 스튜디오가 'S&Tstudio'라는 네이밍을 가지고, 새 출발을 해 눈길을 끈다. 이는 신랑 신부의 다양한 니즈 충족을 위해 'SUMstudio'와 'TOIstudio'가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내기 위해 힘을 합친 것이다.
기존 섬 스튜디오의 탄탄한 촬영 진의 세련됨과 노련함이, 토이스튜디오의 규모가 합해져 웨딩스튜디오의 한계를 넘어서길 기대한다. 더불어 신랑 신부의 특별하고, 최상의 추억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려는 'S&T'의 염원도 담겨 있다.

지점마다 신랑신부의 스타일에 따라 촬영 콘셉트를 달리해,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며 사랑스러운 웨딩사진을 연출해내는 웨딩스튜디오로 알려져 있다. 미사리점 세트장은 신랑신부의 모습을 고급스럽게 연출하기 위한 화사한 유럽 귀족풍으로 꾸며져, 공간제약이 없는 150평 실내 세트장뿐만 아니라 자연과 어우러진 350평의 야외세트장이 조화를 이룬 곳이다. 압구정세트는 깔끔하고 자연스러움을 더한 럭셔리콘셉트로, 세트마다 차별화를 두어 인물에 중점을 두어 웨딩 촬영 장소다.
최근 예비신혼부부들은 선호하는 스타일이 다양하고, 본인이 취향이 확실한 신랑신부가 많아 이를 충족하는 스타일링의 필요성을 통감하며 여러가지 콘셉트로 웨딩사진을 담아낸다. 자연스럽고, 고급스러운 신랑신부의 화보스타일에 초점을 맞추면서도, 각 지점마다 다른 인테리어 스타일로 상호보완이 될 수 있게 표현한 것이다.
이번에 S&T스튜디오에서 선보이는 웨딩앨범은 신랑신부 웨딩사진이 오래도록 두고 봐도 유행을 타지 않는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11*44인치 사이즈로 구성되며, 재질은 사진의 느낌을 최대한 표현할 수 있는 광택지와 무광지 및 메탈지를 적절히 배치해 표현하고 있다. 더불어 화보의 느낌을 살리기 위한 포토샵을 가미해 실사사진의 한계도 극복하고 있다.
더불어 신랑신부 둘만의 아름다운 신혼의 시작을 함께 준비하는 과정으로, 가장 행복하고 소중한 추억을 간직한 웨딩촬영이 되기 위해 중점을 두는 부분은 신랑신부의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라고 한다. 앨범자체는 2차원적 평면작업이지만, 앨범 안에 담겨진 두 사람이 언제나 행복한 마음으로 볼 수 있게 인물중심의 화보스타일을 기본에 두는 것이다. 이 외에도 때로는 과감하고, 발랄함도 표현할 수 있게 촬영하는 작가와 신랑신부가 상의를 걸쳐 진행이 되어 더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낸다.
많은 웨딩스튜디오가 생겨나며, 모방이 일상이 되어 비슷한 느낌이 난무한 웨딩사진에서 벗어나 새로운 소재개발과 콘셉트의 구축으로 변화하며 나아가는 'S&T스튜디오'가 되기 위해 눈부신 도약을 펼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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