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일본서 '마돈나' 발매.."퍼포먼스보다 감성 승부"
OSEN 이혜린 기자
발행 2011.08.03 07: 56

걸그룹 시크릿이 3일, 일본에서 첫 번째 싱글을 발매한다.
 
시크릿의 소속사 TS 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소니 뮤직의 적극적인 지원 하에, 첫 번째 싱글인 ‘마돈나’의 일본어 버전을 발매하고, 본격적으로 일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 6일, 도쿄에서 진행된 쇼케이스로 일본 활동을 알린 시크릿은 2PM과 엠블랙 등을 성공적으로 런칭한 소니뮤직과 손잡고 차세대 걸그룹으로 지목되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시크릿은, 퍼포먼스에 치중하기보다는 마음에 닿을 수 있는 노래와 실력으로 승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2일 출국한 시크릿은 일본에서 텔레비전 방송 출연 및 각종 매체와의 인터뷰, 그리고 악수회 등의 일정을 소화한 후 일주일 뒤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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