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보라,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17억 목걸이 완벽 소화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1.08.03 08: 42

[OSEN=황미현 인턴기자] 그룹 씨스타의 멤버 보라가 뮤직비디오 현장에서 시가 17억원의 목걸이를 건 사진을 공개했다.
보라는 3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에 “뮤비때 사진 투척. 목걸이 덕분에 제 몸 값이 무려 17억으로”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보라는 뮈샤의 김정주 디자이너 작품인 17억원짜리 목걸이를 걸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목걸이보다 보라가 더 눈에 띈다”, “17억이라니 걸고만 있어도 떨려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씨스타는 오는 9일 첫 정규앨범을 발매를 앞두고 컴백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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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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