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토토]
PGA 레노 타호 오픈 1라운드 대상 '골프토토 1대11' 14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오는 4일 오후 9시 50분 발매 마감

국내 골프팬들은 '골프토토 1대11' 14회차에서 기준선수 조 오길비가 7개 매치에서 상대선수보다 선전할 것으로 내다봤다.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이 오는 4일 미국 네바다주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레노 타호 오픈' 1라운드를 대상으로 하는 '골프토토 1대11' 14회차에서 전체 참가자들은 기준선수로 지정된 조 오길비가 상대선수 7명보다 적은 타수로 1라운드를 종료할 것으로 예상했다고 밝혔다.
마크 레시먼(67.74%), 본 타일러(64.92%), 폴 고이도스(60.48%), 딘 윌슨(60.08%), 팻 페레스(58.06%), DJ 트라한(52.42%), 저스틴 레너드(48.39%)가 조 오길비보다 1라운드에서 많은 타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반면 브라이언 데이비스(56.05%), 브라이스 몰더(55.24%), 체즈 리비(53.23%), 나상욱(47.98%)은 조 오길비보다 적은 타수를 기록할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상금순위 96위에 오른 조 오길비는 7월 출전한 5개 대회 가운데 AT&T 내셔널에서는 4언더파 공동 15위로 준수한 성적을 거뒀지만, 최근 RBC 캐나디언 오픈과 그린비어클래식에서 연이은 컷탈락으로 부진을 겪고 있다.
'골프토토 1대11'은 PGA, LPGA 주최 경기를 대상으로 참가선수 중 지정된 기준 선수 1명과 상대 선수 11명의 1라운드 결과를 예상하여 맞히는 게임이다. 기준선수가 상대선수보다 적은 타수로 1라운드를 마칠 것으로 예상하면 '승', 두 선수가 동타로 1라운드를 종료한다고 예상할 경우 '무', 기준선수가 상대선수보다 많은 타수로 1라운드를 마친다고 예상하면 '패'에 표기하면 된다.
이번 '골프토토 1대11' 14회차는 오는 4일 오후 9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되며, 1라운드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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