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토토]
2011 프로야구 대상 야구토토 랭킹 52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KIA, 두산 다득점 가능성 낮아…4일(목) 오후 6시 20분 발매 마감

국내 야구팬들은 오는 4일 열리는 국내 프로야구 4경기의 8개팀 가운데 한화, 삼성, 롯데가 다득점을 기록할 것으로 점쳤다.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이 오는 4일 열리는 2011 프로야구 4경기 8개팀을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랭킹 52회차 스트레이트 게임을 중간집계한 결과, 참가자들은 한화(49.64%), 삼성(48.51%), 롯데(47.85%)순으로 다득점 상위 3개팀을 꼽았다.
반면 KIA(17.78%)와 두산(26.83%)은 다득점 가능성이 가장 낮은 팀으로 예상됐다.
순위에 상관없이 다득점 3개팀을 맞히는 '박스' 게임에서는 롯데(50.15%), 삼성(49.39%), SK(42.12%)가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할 것으로 집계됐다. 다득점 가능성 하위 예상팀으로는 넥센(23.48%)과 한화(26.06%)가 꼽혔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야구팬들은 스트레이트 게임에서는 롯데를 상대하는 한화가 다득점을 기록할 것으로 나타난 반면, 박스 게임에서는 한화를 다득점 하위팀으로 꼽으며 다소 엇갈린 예측을 내놨다"며 "한화가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롯데를 상대로 어떤 경기를 펼치느냐에 따라 이번 회차의 적중 결과가 달라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야구토토 랭킹 52회차 게임은 경기시작 10분 전인 4일 오후 6시 20분에 발매가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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