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GD와 패션논란 종결지어야 할 때" 녹화 중 전화
OSEN 이지영 기자
발행 2011.08.03 16: 05

'미존개오' 정형돈이 '빅뱅'의 CD에게 선전포고(?)를 했다.
 
오는 6일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의 한 코너 ‘레알차트! 아이돌 셀프 랭킹’에서 ‘정형돈을 위협하는 아이돌 패셔니스타’를 전격 공개 한다.

‘정형돈을 위협하는 아이돌 패셔니스타’에서는 국내 아이돌스타 91명이 직접 뽑은 옷 잘 입는 아이돌 베스트7과 함께, 패션 테러리스트로 꼽힌 워스트3위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녹화장에서는 패션테러리스트로 2PM의 택연에게 많은 표가 몰려 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MC 정형돈은 패션라이벌 GD가 패셔니스타 높은 순위에 오를 것을 예상 “이제 GD와의 패션에 대해 종결을 지어야 할 때“라며 전화통화를 시도하기도 했다.
정형돈은 GD에 그치지 않고, 친분이 있는 아이돌 인맥을 총동원, 2PM의 준호, 비스트 두준, 애프터스쿨 리지와의 전화 연결을 시도해 녹화장을 후끈 달궜다.
bonbon@osen.co.kr
<사진> MBC 에브리원 제공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