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차, 침수 차량 ′최대 200만원′ 특별 지원
OSEN 정치연 기자
발행 2011.08.03 17: 53

고객 감동 서비스의 일환
[데일리카/OSEN=정치연 기자] 르노삼성차는 최근 집중호우로 차량의 침수 피해를 당한 고객을 위해 침수 차량 특별 지원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고객 감동 서비스의 일환인 이번 캠페인은 르노삼성차 보유 고객 중 침수 피해를 당한 고객이 직영 및 협력 서비스센터에 입고할 경우 해당된다.

보험 비대상 고객은 유상수리비(공임+부품)의 50%인 최대 200만원까지, 보험 수리 고객도 고객 면책금(자기 부담금) 전액을 제공한다. 고객 면책금과 유상수리비가 동시에 발생하면 지원 항목 중 하나를 고객이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다.
르노삼성차 영업본부장 프레데릭 아르토 전무는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의 고통을 겪고 있는 고객의 어려움을 나눠 하루라도 빠르게 일상 생활로의 복귀하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르노삼성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르노삼성차 엔젤센터(080-300-3000)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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