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 4연패' 김광수 대행, "본헤드 플레이 많았다"
OSEN 박현철 기자
발행 2011.08.05 21: 37

"수비를 더 보완해야겠다".
 
원정경기 4연패로 주춤하고 있는 김광수 두산 베어스 감독대행이 수비 중요성을 강조했다.

 
두산은 5일 목동 넥센전서 5회초까지 3-0으로 이기고 있다가 5회 대거 7점을 내주는 등 무기력한 모습으로 5-8 패배를 당했다. 원정경기 4연패 중으로 특히 공수주에서 집중력을 잃은 모습이 패배로 이어졌다.
 
경기 후 김 감독대행은 "본헤드 플레이가 많았다. 실수가 많으면 이길 수 없다. 수비를 더 보완해야겠다"라고 짧은 패배의 변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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