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토토]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이 오는 9일(화) 열리는 미국프로야구(MLB) 3경기를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스페셜+ 43회차 투표율을 중간집계한 결과, 국내 야구팬 50.93%는 탬파베이-캔자스시티 (1경기)전에서 홈팀 탬파베이의 승리를 예상했다.
원정팀 캔자스시티의 승리 예상은 34.97%, 양 팀 같은 점수대 기록 예상은 14.10%로 나타났다. 최종 점수대에서는 탬파베이 4~5점-캔자스시티 2~3점(8.12%)이 1순위로 집계됐다.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속해있는 탬파베이는 7일 현재 59승 52패를 기록하며 뉴욕양키스와 보스턴에 이어 3위를 달리고 있다.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를 노리고 있는 탬파베이가 캔자스시티와의 대결에서 승리를 거둘지 야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신시내티-콜로라도(2경기)전에서는 신시내티 승리 예상(51.24%)이 콜로라도 승리 예상(35.37%)보다 앞섰고, 나머지 13.38%는 양 팀 같은 점수대 기록을 예상했다. 최종 점수대에서는 신시내티 4~5점-콜로라도 2~3점(8.15%), 신시내티 6~7점-콜로라도 2~3점(6.23%) 순으로 집계됐다. 양 팀 모두 5할 승률 아래를 기록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두 팀 모두 분위기 반전을 위한 총력전이 예상된다.
플로리다-애틀란타(3경기)전에서는 플로리다 승리 예상(44.09%)이 최다를 차지했고, 애틀란타 승리 예상(41.12%)과 양 팀 같은 점수대 기록 예상(14.79%)이 뒤를 이었다. 최종 점수대에서는 플로리다 2~3점-애틀란타 4~5점(6.57%)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번 야구토토 스페셜+ 43회차 게임은 8일(월) 오후 10시에 발매가 마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