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8개월 동안 감독 2명 교체
OSEN 황민국 기자
발행 2011.08.09 11: 32

이런 상황에서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라자로니 감독이 당장 성적에 큰 부담을 안을 수밖에 없다. 카타르에서 뼈가 굵은 라자로니 감독이지만, 2011 카타르 아시안컵 8강 진출에도 불구하고 경질된 브뤼노 메추 감독, 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에 진출한 라바예치 감독이 잇달아 경질되는 모습을 눈앞에서 지켜봤기 때문이다. 어느새 카타르 대표팀이 독이 든 성배로 떠오르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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