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10일 한일전 위해 메가스토어 개방
OSEN 우충원 기자
발행 2011.08.09 12: 57

경남FC 메가스토어 2층 휴게실이 지역주민과 축구팬들을 위한 공간으로 태어난다.
지난 3일 사무국 이전과 함께 16개 구단 최초로 문을 연 상설 용품 판매장 메가스토어 2층 휴게실이 팬들을 위한 공간으로 개방될 예정이다. 우선 오는 10일 오후 7시 30분 일본 삿포로 돔에서 열리는 75번째 한일전 경기때  팬들을 위한 응원 공간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경남은 국가대표 축구경기가 있을 때 메가스토어를 개방하여 단체 응원 장소로 활용키로 했다. 

 
경남은 메가스토어에서 앞으로도 지역민들을 위해 영화 상영 등 다양한 이벤트를 계획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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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경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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