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새 앨범 '블링 블링' 공개...'디스코 걸' 변신
OSEN 이명주 기자
발행 2011.08.11 10: 17

6인조 걸 그룹 달샤벳이 펑키한 ‘디스코 걸’로 변신, 달샤벳만의 트렌디한 ‘뉴디스코’를 선보인다.
지난 주 새 앨범 재킷 및 섹시하고 펑키한 느낌의 개인 컷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불러 일으켰던 달샤벳은 오늘(11일) 0시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블링 블링(Bling Bling)’을 전격 공개했다.
최고 작곡가 이트라이브가 전체 프로듀서를 맡은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 ‘블링 블링’을 비롯해 ‘Beep’, ‘Dream in u’, 'Moonlight' 등 총 4곡이 수록됐다. 작곡가 장준호, 이치우 등이 참여해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블링 블링’은 트렌디한 사운드를 바탕으로 톡톡 튀는 밝은 느낌과 강렬하고 멋진 느낌이 공존, 몸이 저절로 움직여지는 신나는 댄스곡으로 1970~80년대 디스코 느낌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이날 새 앨범과 함께 공개된 ‘블링 블링’ 뮤직비디오는 GD&TOP, 다이나믹 듀오, 에픽하이 등의 뮤직비디오를 만든 이기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화려한 LED 무대에서 펼치는 달샤벳 멤버들의 깜찍한 표정과 군무가 돋보인다.
달샤벳은 앨범 발매와 동시에 새 단장한 공식홈페이지를 다시 열어 팬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할 계획이다.
한편 달샤벳은 12일 KBS 2TV '뮤직뱅크‘, 13일 MBC '쇼! 음악중심’, 14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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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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