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드림’, 8강 첫 대결부터 가족간 팽팽한 신경전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1.08.13 09: 53

[OSEN=황미현 인턴기자] MBC '내 집 장만 토너먼트 - 집드림'의 8강 대결이 시작됐다.
오는 14일부터 펼쳐지는 '집드림' 8강 첫 토너먼트에는 북한에서 온 '새터민 가족'과 미용실에서 만나 결혼한 '미용사 부부'가 대결 무대에 올랐다. 두 가족의 대표 모두 16강 대결에서 연속으로 정답을 맞히며 막강을 실력을 보인 바 있어, 두 사람의 대결은 가족들은 물론 모든 현장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번째 대결에 참가한 초등교사 가족과 택시기사 4남매 가족 또한 대결 전부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초등교사 가족의 대표는 “나의 저력을 보여주겠다”고 호언장담했고, 이어 택시기사 4남매 가족 대표 또한 “나를 따라오지 못할 것”이라고 답해 스튜디오에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집에 관한 재미있는 퀴즈로 토너먼트 대결을 펼쳐 최종 우승을 한 가족에게는 건축가 이현욱 소장이 지은 3억 목조 주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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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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