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범神, '양神, 볼 피해'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11.08.13 15: 50

[OSEN=대구,지형준기자] 12일 오후 대구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 앞서 KIA 이종범이 양준혁 해설위원과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훈련 배팅 타구가 날아오자 방망이로 막아주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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