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장 영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시간적 편의 제공
애플 공식 총판 매장 ‘윌리스(willy’s)’는 오는 9월 30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이틀간 기존 영업시간에서 2시간 늘린 23시까지 연장 영업을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윌리스는 기존 영업시간에 방문하기 힘든 직장인 또는 학생 고객들이 애플 제품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영업시간을 2시간 연장하기로 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의 기존 영업시간을 오후 11시까지 연장해 시간적 편의를 도모했다. 윌리스의 연장 영업은 이대점, 종로점, 신사점 총 3개의 매장에서 고객들이 방문하기 편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이틀간에 걸쳐 시행되며 오는 9월 30일까지 계속된다.

윌리스의 한 관계자는 “7월부터 시작한 연장 영업을 통해 고객들이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방문해 애플 제품을 체험하고 원하는 제품을 살 수 있게 되었다”라고 전하며, “여유로운 시간에 애플 전문가인 매장 직원과 상담할 수 있는 분위기에 많은 고객들이 방문해 좋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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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윌리스(willy’s) 신사점 내부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