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풀하고 스타일리시 하다." 피겨요정에서 패스니스타의 명성까지 걸친 김연아의 FAME 댄싱 트레이닝 룩이 화제다. 지난 15일 성황리에 막을 내린 'ALL THAT SKATE SUMMER 2011'에서의 공연 패션 스타일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
김연아는 컬러풀하고 경쾌한 스포티 스타일로 오프닝 무대를 장식했고 피날레에서는 웅장하고 감동적인 콘셉트에 맞춘 스타일리시하고 엣지있는 의상을 선보인 바 있다. 오프닝 무대 의상은 경쾌한 컬러 바리에이션과 편안한 소재의 아이템들을 믹스매치 해 스타일리시한 댄서 스타일을 강조했고 피날레에서는블랙 컬러의 의상에 블링블링한 디테일로 무게감을 줬다.

'FAME'과 'WHAT A FEELING'이라는 도전과 열정의 경쾌한 무드를 담았던 오프닝과 웅장하고 화려한 감동으로 마무리한 피날레의 패션스타일을 구성한 것은 바로 이태리 라이프 스타일 스포츠 브랜드 프레디(FREDDY). 'All That Skate summer 2011'을 공식 후원한 프레디는 SBS ‘김연아의 키스앤크라이’ 프로그램도 제작 지원하고 있다.
프레디 담당자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은 프레디의 스타일리시하고 유니크한 스타일 뿐만 아니라, 전문적인 최고급 기능성 소재로 완벽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수 있어 연습 및 공연 내내 편안해했으며, 프레디 제품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보였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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