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빈 "이민호님 옆에 웬 오징어..?" 굴욕샷 '폭소'
OSEN 윤가이 기자
발행 2011.08.21 08: 48

[OSEN=방송연예팀] 개그맨 윤형빈이 '꽃남' 이민호와 함께 한 굴욕(?) 사진을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윤형빈은 지난 20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이민호 님 옆에 웬 오징어가 서 있다"는 글과 함께 이민호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나란히 서서 손가락으로 브이자를 그리며 빙그레 웃고 있는 이민호와 윤형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화이트 셔츠에 블랙 팬츠로 깔끔하게 멋을 낸 이민호와 핑크빛 셔츠에 남색 팬츠로 차려입은 윤형빈의 모습이 눈에 띈다.
 
윤형빈은 이민호와 비교해 자신을 오징어라고 칭하는 자학 개그를 펼쳐, 트위터리안들의 배꼽을 빠지게 만든다.
 
사진을 본 트위터리안들은 "굴욕 사진 대박", "이민호 키 정말 크네요", "형빈 오빠, 기죽지 마세요. 오빠도 멋지삼!", "머리 크기의 차이가..ㄷㄷ" 등과 같은 댓글을 올리며 관심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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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윤형빈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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