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장창환 인턴기자] '짝' 애정촌에 '의자왕'이 다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짝-한 번 더 특집'에는 '짝' 8기 당시 8명의 여자 중 4명에게 선택을 받은 '의자왕' 김성혁이 나타났다.
김성혁의 등장에 여자들과 달리 남자들은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김성혁과 여자 3호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데이트를 즐겼다. 여자 3호는 김성혁에게 회를 먹여주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자 3호는 "내가 너를 굉장히 보고 싶어 했다"며 은근슬쩍 자신의 마음을 내비쳤다.
이 모습에 평소 여자 3호에게 관심을 보이던 남자 6호는 연신 불안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외모, 학벌, 직업 등 완벽한 스펙을 자랑했던 김성혁은 방송 직후 펜카페가 개설되는 등 인터넷 상에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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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짝'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