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은 어려보여… 백지영도 '앞머리 신공'
OSEN 최나영 기자
발행 2011.08.26 15: 21

가수 백지영이 앞머리를 자르고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백지영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좋은 사람들이 곁에 있다는 건 참 행복한 일이다 ^^ 얼짱 어린 각도 ㅋㅋㅋ”라는 글을 올리며 앞머리를 자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백지영은 앞머리를 일자로 자르고 밝게 염색해 뱅헤어와 내추럴 웨이브 펌을 한 헤어를 선 보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백지영은 지난 8집 '보통' 활동 시 단정하게 말아 올린 시뇽 (Chignon) 스타일의 복고풍 헤어 스타일로 여성스러움과 청순함이 돋보이는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바 있다.
하지만 지난 지난 21일 방송된 KBS2 2TV '해피선데이 – 1박2일'에서는 시청자투어 3탄을 앞두고 객원 MC로 등장, 그 동안 고수하던 긴 생머리를 자르고 뱅헤어와 캐주얼한 야상을 입고 더욱 어려진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백지영은 KBS 2TV '공주의 남자' OST에 '오늘도 사랑해'로 다시금 'OST 퀸'의 명성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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