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칠수 폭풍성장'얼짱 딸'과 방송 동반출연
OSEN 이정아 기자
발행 2011.08.27 17: 42

‘성대모사의 레전드’ 배칠수가 폭풍 성장한 얼짱 딸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배칠수는 27일 방송된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 얼짱 딸 이슬 양과 출연했다.
2년 전 ’붕어빵‘에 출연해 깜찍한 외모로 주목을 받았던 배칠수의 딸 이솔 양은 예뻐진 외모와 성숙해진 모습으로 출연진들의 깜짝 놀라게 했다.

 
이슬 양은 "학년이 올라가서 공부하기가 힘들어 졌지만 체육부장이 돼 지낼만 하다"고 전했다.
 
배칠수는 "지금 하고 있는 딸의 머리 모양은 내가 제안한 것이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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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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