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은정, 장우 뮤비 파트너에 폭풍 질투 "아주 좋아 죽네"
OSEN 이지영 기자
발행 2011.08.27 18: 02

은정이 장우가 출연한 뮤직비디오 파트너에게 폭풍질투 했다.
 
27일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는 장우와 은정의 휴일 모습이 그려졌다. 팬케잌을 구워먹은 두 사람은 컴퓨터를 검색하기 시작했다.

 
검색 중 최근 장우가 출연했던 환희의 뮤직비디오가 나왔고, 장우가 말리는 데도 불구하고 은정은 진지하게 뮤비를 보기 시작했다.
 
뮤비 속에서 장우가 여자 배우와 백허그와 키스를 하자, 은정은 폭풍 질투를 하며 "우리 뮤비 찍을 때는 표정이 난민 수준으로 어둡더니, 이 뮤비에선 아주 좋아 죽네"고 토라졌다.
 
이에 장우는 "하는 척만 했다"며 은정 달래기에 여념없는 모습을 보였다. 장우는 "일 일뿐이다. 평소에는 은정에게 충성을 다할 것이다"고 속마음 인터뷰에서 심경을 전했다.
 
bonbon@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