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 20km 경보 메달 수상자들의 세리머니'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11.08.28 11: 32

28일 오전 대구 광역시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에서 열린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20km 경보 결승 1위를 차지한 러시아 발레리 보르친(가운데)이 2위 러시아 블라디미르 카나이킨(왼쪽)과 3위 콜롬비아 루이스 페르단도 로페즈(오른쪽)와 함께 수상대에 올라 메달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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