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족 피스토리우스,'아름다운 질주'
OSEN 김영민 기자
발행 2011.08.29 20: 31

29일 오후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400m 준결승에서 '의족 스프린터' 피스토리우스가 결승점을 향하여 힘차게 스타트 하고 있다./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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