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 최강희-김재중, 서울숲 데이트중 기습포옹
OSEN 이정아 기자
발행 2011.09.01 10: 45

SBS 수목드라마 ‘보스를 지켜라’의 최강희와 김재중이 자전거 데이트를 즐겼다. 
1일 방송되는 ‘보스를 지켜라’에서는 극중 비서 은설(최강희)과 본부장 차무원(김재중)이 자전거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이는 지난 8월 31일 9회 방송분에서 대학로를 걸어가던 은설을 향한 무원의 깜짝 이벤트가 공개 뒤 성사된 것이다.
 

특히, 이것은 지난 8월 11일 4회 방송분에서 놀이공원 데이트, 그리고 17일 5회 방송분에서 대학로 데이트에 이은 3번째 공개 데이트라 더욱 눈길을 모은다. 
촬영은 지난 8월 말 서울숲에서 진행됐다. 당시 최강희와 김재중은 자전거를 타는 가 하면 웃으면서 숲길도 걸었다. 그러다 둘은 달려오는 자전거에 흠칫 놀라고 이에 김재중이 최강희를 보호하기 위해 순간적으로 최강희를 품에 안는 장면이 진행됐다.
 
이 장면을 지켜보던 팬들과 시민들은 “와”라는 탄성을 질렀다.
 
제작진은 “기나긴 장마가 끝나고 이제 연이은 폭염 속에서 둘의 달콤한 데이트가 진행됐다. 손정현 PD의 큐사인과 함께 둘은 정말 행복하고 즐겁게 자전거타는 모습을 연출해 흡족한 장면을 그려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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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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