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수 남광 하우스토리 중소형 아파트 분양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1.09.02 15: 18

최근 분양시장의 열기가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다. 지난주까지 지방을 중심으로 청약이 활발하게 이루어졌으나 수도권 일대의 재건축, 재개발, 뉴타운 등의 좋은 물량이 대기하고 있어 수요층들의 기대심리가 빠르게 높아지는 모습이다.
최근 남양토건이 경기도 안양시 동삼아파트를 재건축 한 ‘안양석수 하우스스토리’가 분양에 나섰으며, 281가구 규모 중, 125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전용면적은 59㎡~84㎡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1년 11월부터 입주가 시작될 예정이다.
24, 27, 29, 32평 등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좋은 중소형 평수로 구성되어 있고 전세대가 남향, 동쪽으로 배치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안양 석수 하우스토리는 지하철 1호선 석수역에서 도보로 7분 거리로 행정구역은 안양이지만, 생활권은 서울이나 다름없다“고 분양 관계자는 말한다. 관악역과도 가까우며 신안산역이 개통될 경우 더블역세권 및 환승역이 된다.
강남순환도로를 이용하면 강남과의 접근성 또한 좋아진다. 이밖에도 경수대로, 제2경인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망을 자랑한다.
주변 편의시설로는 인근에 롯데마트, 이마트, 2001아울렛, 안양성모병원이 위치해 있고 안양유치원이나 안양천 등이 있다. 인근에 초, 중, 고등학교도 다수여서 교통환경도 뛰어나며 특히, 단지 앞에 초등학교가 있어 교육환경 또한 뛰어나다.
안양 석수 하우스토리 관계자는 “계약금 10%를  조건에 인근 아파트보다 저렴한 분양가로 공급하며, 발코니 확장과 외부 샷시가 무상으로 제공된다. 또한, 안방과 자녀방의 붙박이장이 풀옵션으로 제공된다. 동, 호수의 지정은 선착순 계약되므로 서둘러야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전했다. 문의 031)471-9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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