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지나가 서점에서 사랑스러운 표정의 사진을 공개했다.
지나는 7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아버지 책 샀어요. 신났다. 간지나. '지금 멈추면 spotlight 는 없다' 일년이 걸려도 다 읽을거 예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나는 하의 실종 의상을 입고 금발의 헤어를 한 채 깜찍한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바쁠텐데 책도 읽고 정말 대단하다", "너무 사랑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나는 신곡 '톱걸'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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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지나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