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수목극 '공주의 남자'가 또다시 시청률 20%를 달성하며 수목극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9일 오전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8일 방송된 '공주의 남자' 16회분의 전국평균시청률은 21.1%를 기록했다. 이는 15회분 21.8%보다 0.7%P 하락한 수치.

'공주의 남자' 16회에서는 수양대군(김영철 분)은 그토록 염원하던 왕위에 오르게 됐지만, 승유(박시후 분)가 수양의 핵심세력을 죽이며 본격적인 복수를 알리는 장면이 그려졌다.
한편 SBS '보스를 지켜라'는 시청률 14.8%를 기록했고, MBC '지고는 못 살아'는 5.8%에 머물렀다.
pontan@osen.co.kr ☞ hoppin 방송 바로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