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뻐하는 손아섭과 아쉬워하는 '포수' 김강민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11.09.09 22: 27

9일 오후 문학 구장에서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연장 10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롯데 손아섭이 홈을 밟으며 기뻐하고 있다.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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