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겸 뮤지컬 배우 김무열이 제일모직 로가디스컬렉션의 컨템포러리 라인 ‘모노 플러스(MONO +)’와 잡지용 화보를 촬영한 현장 사진이 13일 공개됐다.
사진에서 김무열은 오는 23일 오픈하는 ‘모노 플러스’의 팝업 스토어(Pop-Up Store)에서 공개되는 블랙, 그레이 등 모노톤의 수트를 착용, 날렵하고도 깔끔한 ‘모노 플러스’ 제품의 실루엣을 마음껏 뽐냈다.

제일모직 로가디스컬렉션의 관계자는 “183cm의 호리호리한 체격을 갖춘 김무열이야말로 ‘모노 플러스’의 절제된 모노톤과 실루엣, 그리고 세련된 감각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해줄 수 있는 배우”라며, “진중하면서도 위트를 소유한 김무열의 감성이 ‘모노 플러스’와 잘 맞아 떨어진다”고 밝혔다.
김무열은 “평소에도 블랙 의상을 즐겨입지만, 특별한 날에는 반드시 블랙 의상으로 나만의 개성을 드러내는 편”이라며, “’모노 플러스’가 표현하는 도시 남성의 패셔너블한 감각이 내가 가진 개성과도 잘 맞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로가디스컬렉션은 ‘모노 플러스’를 통해 화려한 도시 속에서 살아가는 진지하면서 성공 지향적인 30대 초반 남성들을 타겟으로 패션 트렌드는 물론 그들이 향유하는 문화, 애티튜드 등 다양한 이슈에 대한 이야기를 ‘뉴 블랙’이라는 주제로 지속적으로 나눌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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