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밴드' 톡식 "대형기획사 러브콜? 생각해본 적 없어"
OSEN 장창환 기자
발행 2011.09.21 15: 31

KBS 2TV 밴드서바이벌 '톱밴드'에 출연 중인 꽃미남 밴드 톡식이 대형기획사 러브콜에 대해 입을 열었다.
톡식 21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톱밴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러브콜에 대해)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생각해본 적이 단 한 번도 없다"고 운을 뗐다.
 

이어 "'톱밴드'가 다 끝나기 전까지 그런 걸 생각할 때가 아니다"라며 "방송이 끝나고 그때 가서 생각하겠다"고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톱밴드'는 오는 24일부터 8강전에 돌입, 참가 밴드가 전설이라 할 수 있는 뮤지션의 곡을 소화해 내는 미션으로 경합을 벌인다. 또한 8강전부터는 시청자 문자투표가 도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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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준형 기자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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