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개리, '실례 댄스' 매력 폭발
OSEN 이정아 기자
발행 2011.10.03 11: 59

'갖고 싶은 남자' 개리가 춤으로 매력을 발산했다.
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에는 소녀시대 멤버 6명 윤아, 유리, 태연, 제시카, 효연, 서현이 게스트로 참여해 런닝맨들과 쌍쌍 레이스를 펼쳤다.
개리는 소녀시대 앞에서 춤으로 매력을 발산하는 시간에서 코믹 댄스로 폭소를 자아냈다.

개리의 춤은 일명 '실례댄스'다. 개리는 이 춤으로 소녀시대의 배꼽을 훔치며 제시카, 효연의 적극적인 대쉬를 받았다.
이 같은 소녀시대의 애정 공세에 개리는 "지효가 그냥 네가 오면 안돼?"라고 말하며 고민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결국 개리는 제시카와 짝이 돼 레이스를 진행했다.
happy@osen.co.kr '런닝맨' 캡처.  ☞ hoppin 동영상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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