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케 04전서 25분동안 뛴 '슈퍼 탤런트' 손흥민(19)이 독일 언론으로부터 평점 6점을 받았다.
함부르크 SV는 3일(한국시간) 독일 함부르크 임테흐 아레나서 열린 샬케 04와 '2011-2012 독일 분데스리가' 8라운드 홈 경기서 맹공을 펼쳤음에도 클라스 얀 훈텔라르에 2골을 내주며 1-2로 패배했다.
이로써 함부르크는 정규리그 전적 1승 1무 6패를 기록하며 리그 17위에서 최하위인 18위로 하락했다. 반면 샬케는 5승 3패로 승점 15점을 기록하며 8위서 4위로 급상승했다.

함부르크는 전체 슈팅수서 17-9, 유효 슈팅수서 6-4로 앞섰지만 골결정력 부족으로 패했다.
손흥민은 1-1 상황이던 후반 20분 호세 파올로 게레로 대신 투입돼 슈팅 한 개를 기록했다.
손흥민은 독일 골닷컴으로부터 평점 6점을 받았다. 전반 38분 동점골을 넣은 믈라덴 페트리치와 미드필더 괴칸 토레가 팀 내서 가장 높은 평점인 7점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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