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개그콘서트'의 코너 '헬스걸'에 출연 중인 이종훈이 한창 다이어트 중인 권미진과 이희경의 염장(?)을 질렀다.
이승윤은 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헬스걸' 회의를 하는데 결혼한 원효가 고맙다고 회의실에 치킨을 쐈다. 우린 괴로워했다. 잠시후...'진정한 악마 조교란 이런 것이다'라는 걸 보여준 종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 이승윤, 이종훈, 권미진, 이희경 네 사람은 치킨을 책상 위에 두고 고민을 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 이종훈은 고민 끝에 치킨을 한입 베어 물고 있고, 권미진과 이희경은 괴로운 표정으로 이를 지켜보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얼마나 괴로울지 상상이 된다", "저 치킨 냄새를 어떻게 참지?", "곧 목표 체중에 도달하겠다.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헬스걸'의 권미진-이희경은 매주 놀라운 체중 감량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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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