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진통제 CF..네티즌 "두통 잃게 하는 광고"
OSEN 윤가이 기자
발행 2011.10.04 11: 31

유명 제약사 진통제 새모델로 발탁된 JYJ의 TV CF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아이돌 최초로 제약 품목 광고 모델로 선정된데 이어 TV CF를 촬영 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온에어 전부터 기대가 모아지던 JYJ의 CF가 드디어 전파를 타게 된 것. 10월 1일부터 온에어된 이번 광고는 특히나 그룹의 모든 멤버가 한자리에 모인 광고로서는 첫 사례이기에 많은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었다.
광고에서 JYJ는 부드럽고 달달한 모습으로 매력을 한껏 뽐내며 ‘간호남’을 자청, ‘바보, 왜 참았어요’, '아프지마요' 라는 호소력 강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모델 JYJ를 전면에 내세운 이번 광고는 기존 제약회사 광고와 확실한 차별화에 승부수를 띄운 것이다.CF 속 JYJ는 다정다감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모습으로 아픈 여자 친구 곁을 지키며 헌신적으로 간호한다. 그리고 JYJ가 직접 부른 감미로운 배경음악이 흐르며 분위기는 한껏 고조된다.
JYJ는 이번 CF에서 기존의 스타일리시하고 로맨틱한 매력의 완결판이라고 할 만큼 완벽하게 스타일링된 모습으로 보디라인을 더욱 강조하는 슬림한 슈트의상을 선보였으며, JYJ의 애절한 목소리를 통해 울려 퍼지는 배경음악은 JYJ 매력을 더욱 발산시켰다.
네티즌들은 “두통을 잃게 만드는 광고다"며 큰 호응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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