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화성인 바이러스(이하 화성인)'가 조작설에 휩싸였다.
지난 4일 방송된 '화성인'에 출연한 임은빈은 헬스장, 수영장, 클럽 등에서도 교복을 입고 다닐 정도로 '교복중독녀'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소녀시대가 '소원을 말해봐'에서 선보인 마린룩을 본 뒤로 교복마니아가 됐다는 임은빈은 몸매를 보완하는데 교복이 제격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그러나 '교복중독녀' 임은빈은 각종 포털 사이트에 '레이싱모델'로 명기돼 있다는 의혹들이 일부 네티즌들로부터 제기되면서 인터넷 상에는 조작논란이 뜨겁게 벌어지고 있다.
방송 직후 네티즌은 "레이싱모델 임은빈이다", "미니홈피에 레이싱모델 활동사진이 포착됐다", "365일 교복 진실?", "또 조작인가?" 등의 반응과 함께 '또 마녀사냥이 시작된 것인가' '진실이 확실히 밝혀질 때까지는 비난을 삼가라' 등의 주장들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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