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 박미경 인턴기자]Mnet '슈퍼스타K3'의 출연자 버스커버스커가 우승이 아니라도 톱4에 들고 싶은 마음을 밝혔다. 버스커버스커는 13일 '슈퍼스타K3'의 제작진과 함께한 서면인터뷰를 통해 예상되는 우승 후보는 ‘울랄라 세션’과 ‘투개월’이라고 밝히며 자신들은 적어도 4위를 하고 싶다고 했다. 그 이유는 4위까지 지급되는 상품인 ’차‘를 타야 되기 때문. 장범준은 “순위보다는 라이브 때 어떻게 하면 좋은 느낌 낼 수 있을까 고민이 많다. 선곡은 어떻게 하지, 연습은 어떻게 하지, 이러다가 보면 욕심을 가질 여유도 없는 거 같다”라고 대답했다. 그는 “그래도 우승을 한다면 연습실부터 하나 구하고 싶다”며 음악에 대한 열정도 보여줬다. 한편, 온라인 사전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하며 49,000명 이상의 지지를 받고 있는 버스커버스커는 지난 12일에는 '동경소녀'로 Mnet 주간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며 프로를 뛰어넘는 실력 있는 아마추어 밴드의 저력을 보여줬다. 이에 대해 그들은 감사한 마음 뿐 이다. 여전히 부족한 게 많은데 더 열심히 하겠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lucky@osen.co.kr ☞ hoppin 동영상 바로보기 CJ E&M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