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천 연기' 야구월드컵, 한국 14일 7이닝씩 더블헤더
OSEN 박선양 기자
발행 2011.10.14 09: 27

제39회 야구월드컵에 참가하고 있는 한국대표팀이 14일(이하 한국시간) 더블헤더를 갖는다. 13일 대회 2라운드 이틀째 경기가 우천 순연되면서 한국은 14일 오전 5시반 캐나다와 경기를 갖는 데 이어 오전 9시반 홈팀 파나마와 3번째 경기를 치른다. 더블헤더는 7회까지만 진행된다.  또 15일 오전 1시 갖는 미국과 최종전도 이날 미국이 오전 5시반 베네수엘라와 대결하는 더블헤더 일정이라 7이닝 경기로 진행된다. sun@osen.co.kr IBAF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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