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진출' 한그루, 나카시마 미카와 한솥밥
OSEN 장창환 기자
발행 2011.10.14 09: 42

가수 겸 배우 한그루가 일본의 국민여배우 시노하라 료코, 가수 나카시마 미카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14일 오전 한그루의 소속사 클라이믹스는 "한그루가 일본 최대의 매니지먼트 컴퍼니인 'Japan Music Entertainment(이하 JME)'와 일본 매니지먼트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일본 진출 소식을 알렸다. 한그루와 계약을 맺은 JME는 시노하라 료코, 나카시마 미카를 비롯해 이토 유나, 버라이어티 연예인 유스케 산타마리아 등 톱 연예인이 40명 소속된 거대 매니지먼트 회사로, 신인으로 이례적인 조건으로 한그루의 일본진출을 전담하게 될 예정. 가수 뿐 아니라 최근 드라마 '소녀K'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받은 한그루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여 전폭적인 지지를 약속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한그루는 MBC 새 일일극 '오늘만 같아라'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고, Mnet '세레나데 대작전2'에 MC로 발탁돼 노홍철과 호흡을 맞춘다. pontan@osen.co.kr 클라이믹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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