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명문대학교와 우수 교육기관 직접 만나보는 기회의 장 될 것 영국은 세계가 인정하는 학문의 중심지다. ‘옥스퍼드(Oxford)’와 ‘케임브릿지(Cambridge)’ 등 명문대학들을 보유하고 있음은 물론,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자이너들을 배출하는 디자인스쿨 ‘센트럴 세인트 마틴(central saint martins)’과 뛰어난 창의성의 아트&디자인 스쿨인 ‘글라스고 스쿨 오브 아트 (Glasgow School of Art)’까지 유수의 예술 관련 교육기관들까지 갖췄다. 때문에 해마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 발전과 학업 증진을 위해 영국유학을 꿈꾼다. 더불어 고급스러운 영국식 영어를 배우려는 사람들에게 어학연수지로도 각광받고 있다. 이렇듯 영국유학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눈여겨 볼 만한 행사가 준비되고 있다. 일 년에 두 차례 3월과 10월에 열리는, ‘제8회 UKEO 영국대학교박람회’(www.ukunifair.co.kr)가 그 것. 지난 2005년부터 영국문화원의 후원으로 개최되는 UKEO 영국대학교박람회는 영국의 명문대학들과 직업교육칼리지, 영어학교, 사립 초중등학교 등 우수 교육기관들의 학교 대표를 직접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학교지원서류와 포트폴리오 등을 현장에서 직접 검토 받을 수 있으며, 무료 IELTS Speaking 레벨 테스트도 받아볼 수 있다. 이번 박람회에 참가하는 버밍험 대학교의 안디 하먼드(Andy Hammond) 씨는 “버밍험 대학교와 한국 학생들과의 인연은 매우 오래 됐다. 현재 157명의 한국학생들이 학부, 석사, 박사 등 다양한 과정 걸쳐 수학하고 있다”며, “영국의 두 번째로 큰 버밍험 시에 위치한 캠퍼스는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곳으로 학업을 위한 최상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영국에서의 생활 및 학업에 관심이 있는 한국 학생들과 UKEO 박람회에서 만나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80여 영국대학교 공식지정 한국대표사무소인 UKEO는 영국의 교육제도를 한국에 홍보하는 동시에 훌륭한 한국 학생들을 유치하려는 목적에서 설립된 영국교육전문기관이다. 현재 무료지원수속과 학교별 입학 담당자 사전 입학인터뷰, 비자설명회, 출국설명회 등을 개최하고 있으며 IELTS, 영국유학 UCAS센터 등 대학교 시험 센터로 다양한 활동을 수행 중이다. osenlife@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