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컴백 1주만에 '뮤뱅' 1위
OSEN 박미경 기자
발행 2011.10.31 14: 40

[OSEN=박미경 인턴기자] 걸그룹 소녀시대가 컴백 한지 한 주만에 지상파 음악프로 1위에 올랐다.
소녀시대는 28일 오후 방송된 '뮤직뱅크'에서 '더 보이즈(The boys)'로 1위 후보였던 가수 허각을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이날 소녀시대는 지난 27일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 이어 이틀 연속 1위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  
상을 받은 소녀시대를 대표해 멤버 서현은 "소속사 식구들에게 감사 드린다. 또한 '더보이즈' 곡을 써준 작곡가 테디 라일리에게 고맙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어 "공식 팬클럽 소원에게 고맙다. 오랜 시간 기다렸는데 변함없는 사랑을 줘서 고맙다" 며 "소녀시대 언니들도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날 소녀시대는 더욱 파워풀하고 섹시해진 '더보이즈'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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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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