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인천 문학구장서 벌어지고 있는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 3차전 입장권 2만7600매가 매진되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금일 3차전 입장권이 모두 매진되면서 이번 한국시리즈 총 입장수익은 6억8138만5000원에 달한다"라며 "포스트시즌 총 관중 누계는 26만2813명으로 총 62억7356만3000원을 기록했다"라고 밝혔다.
이날 매진으로 포스트시즌 8경기 연속 매진 및 한국시리즈 23경기 연속 매진 기록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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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민경훈 기자 rumi@osen.co.kr